인스펙토리와 키마, 실험실 테스트 간소화 파트너십 체결

인스펙토리와 키마는 실험실 테스트 관리를 위한 두 플랫폼의 네이티브 통합을 통해 고객의 작업을 간소화하고자 합니다. 인스펙토리는 AI 기반의 공급망 관리 플랫폼으로, 40,000개 이상의 소매업체 및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스펙토리는 테스트, 검사 및 인증(TIC) 솔루션의 선두 제공자인 키마와 협력하게 되었습니다. 키마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에 걸쳐 글로벌 실험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섬유 및 의류 부문에서 생산의 모든 단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키마는 디지털 역량을 우선시하며, API를 통해 다른 시스템과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맞춤형 개발 없이 즉시 배포 가능한 통합이 가능해졌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키마의 시스템을 통해 구조화된 데이터로 제공되어 인스펙토리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키마의 소비재 부문 CEO인 피에르-니콜라 디세르는 "품질 보증은 글로벌하게 확장 가능하고 디지털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인스펙토리 사용자는 테스트 요청을 생성하고, 주문이 자동으로 키마의 시스템에 배치됩니다. 제품, 구매 주문, 공급업체 및 테스트 세부정보가 포함되며, 테스트 진행 상황에 대한 상태 업데이트가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최종 보고서, 인증서 및 구조화된 테스트 결과는 자동으로 나타나며, 이는 자동 보고서 작성, 시정 조치 계획 및 분석을 촉발합니다. 고객은 여러 실험실과 계속 협력하면서 모든 결과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인스펙토리의 CEO인 치라그 파텔은 "브랜드와 소매업체는 실험실 선택의 다양성과 운영의 단순성 사이에서 선택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이번 파트너십이 고객에게 데이터,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간의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는 중심 허브로서 인스펙토리의 지속적인 초점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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