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출신 디자이너의 실버 주얼리 브랜드 '오타노' 팝업 스토어 개최

디자이너 중가와 히나코가 설립한 실버 주얼리 브랜드 '오타노(Otano)'가 첫 단독 팝업 스토어를 도쿄도 시부야구 파르코 2층 팝업 스페이스에서 오픈합니다. 팝업 스토어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됩니다. 중가와는 영국 세인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하고, 재학 중 '웨일스 보너(Wales Bonner)', '샤넬(CHANEL)',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0년에 '오타노'를 설립하였으며, 그림, 조각, 시 등 다양한 예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천연석을 사용한 주얼리를 하나하나 제작하고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인도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최신 컬렉션 '아루나 두리(Aruna Dhuli)'와 함께 기본 아이템을 판매합니다. 또한, 1점 물 주얼리 커스텀 오더를 받을 예정이며, 3만 엔 이상 구매 시 네일 오일, 오리지널 스카프 또는 키홀더를 수량 한정으로 증정합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중가와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예술적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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