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브랜드, 찰리 푸스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
럭키 브랜드가 찰리 푸스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임명했다고 수요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1990년 설립 이후 음악 중심의 포지셔닝을 지속하는 것으로, 브랜드는 '자신의 운을 만드는' 아티스트 및 창작자와의 오랜 관계를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리사 탈버그, 캐털리스트 브랜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푸스의 독창성과 장인정신이 브랜드의 개성과 스타일과 음악의 연결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구축에 '자연스러운 파트너'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우센틱 브랜드 그룹의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부사장 스테파니 플레랑은 푸스의 작업이 다양한 청중과 세대에 공감하며, 브랜드의 독립적인 정신을 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푸스는 성명에서 '자신에게 진실한 것이 최고의 작업을 만든다고 믿는다'며, 럭키 브랜드의 개성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럭키 브랜드의 문화적 재포지셔닝과 소매 확장의 일환으로, 유료 미디어, 자사 채널, 유기적 소셜, 매장 마케팅 및 선택된 도매 파트너 활성화를 통해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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