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NI NOU 2027SS 컬렉션 발표

디자이너 야마다 모에가 손수 제작한 '아무니누(AMUNI NOU)'가 2027년 봄여름 컬렉션 'Open the Window(창을 열다)'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불완전함'을 긍정하는 의상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니트 생산지인 니가타 현 미츠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사진가는 토루 키타하라가 맡았으며, 모델로는 유토 노무라가 참여했습니다. 헤어와 메이크업은 코우타 마츠나리가 담당했습니다. 또한, 최근 일본의 '쿨 재팬 기구'가 540억 엔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며 폐지될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와 함께 스파이바와 미츠코시 이세탄 HD에 대한 투자 소식도 있습니다. 아트 토이 브랜드 '메로조이'는 일본 최초의 실체험 공간을 아라쿠에 오픈했습니다. '유니클로'의 라운지웨어는 창의적인 아이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으며, '사천두신'의 츠즈키 타쿠키는 오리온 맥주와 협업하여 탱크탑과 유리잔을 출시했습니다. 아식스는 홍콩의 인빈시블, 매드니스와 함께 바닐라 색상의 스니커즈를 출시했습니다. 아디다스는 UTMB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수 있는 트레일 레이싱 슈즈의 최고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세카스토는 왜 전국 최대 규모의 '메가 매장'을 카와사키에 오픈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케이트'의 립 몬스터는 한정 색상을 복각하며, USJ와의 공동 창작 어트랙션도 재등장할 예정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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