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Ado, HANA는 무엇을 입었나? '서머 소닉 2026' 의상 정리

서머 소닉 2026은 25주년을 기념하여 도쿄와 오사카에서 3일간 진행된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도쿄의 ZOZO 마린 스타디움과 오사카의 만박 기념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첫날 도쿄에서 솔로로 출연한 BLACKPINK의 제니는 Calvin Klein의 커스텀 룩을 착용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은 1993년 봄 여름 컬렉션에서 케이트 모스가 착용한 룩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버사이즈 청바지와 업사이클된 데님으로 만든 미니 드레스를 조합했습니다. 둘째 날 도쿄와 셋째 날 오사카에서 MOUNTAIN STAGE에 출연한 사카나쿠션은 검은색 의상으로 통일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타일링은 toshio takeda가 담당했습니다. 또한, Ado는 화려한 스팽글 의상을 입고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SNS를 통해 의상이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에서 MIDNIGHT SONIC과 BEACH STAGE에 출연한 키리파미파미는 스타일리스트 Kasumi Kishi의 손길로 '바비'를 테마로 한 의상을 선보였습니다. Jamiroquai의 제이 케이도 adidas Originals의 트랙 자켓을 착용하며 관객을 즐겁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HANA는 오사카에서 DIESEL의 아이템을 착용하며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처럼 서머 소닉 2026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의상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