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개 도시에서 26공연, 2만명 동원 단독 라이브 개최



올해 뉴욕의 단독 라이브 제목은 '뉴욕의 옆에서 실례하겠습니다!'입니다. 이 공연은 도쿄, 오사카, 홋카이도, 기후, 후쿠오카, 미야기, 아이치, 니가타, 히로시마 등 9개 도시에서 총 26회 진행될 예정이며,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은 매년 흥행 기록을 갱신하며, 새로운 만담과 코미디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7월 8일 기준으로, 두 사람은 원격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준비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뉴욕의 단독 공연은 매년 새로운 작품으로 구성되며, 만담과 코미디가 각각 3~4편씩 포함됩니다. 이번 공연은 게스트 없이 진행되며, 매우 엄격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연 제목은 매니저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었으며, 과거의 예능 프로그램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비주얼은 80년대의 레트로 감성을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공연의 매력 포인트로 만담과 코미디를 반반씩 선보이는 점을 강조하며, 모든 작품이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VTR 제작을 위해 현장 촬영을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에는 후배와 선배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연 '미래의 꿈'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더 많은 재미를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Source: popeyemagaz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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