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첫 미용기기 출시, 5가지 케어 모드 탑재

Ai 로보틱스가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유니스(Yunth)가 브랜드 최초의 미용기기 '딥 부스트'(3만3000엔)를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8월 24일 일부 매장에서 선행 출시되었으며, 10월 1일부터 유니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가전 양판점, 다양한 EC 몰에서 판매됩니다. 유니스는 '몇 살이 되어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2021년에 설립되었으며, 성분을 중시한 미용액과 시트 마스크 등 다양한 스킨케어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BTS의 V(김태형)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기용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브랜드 사업부장인 이케다 아이씨는 '우리는 그동안 원하는 피부를 위한 효율적인 접근을 주제로 미용액과 시트 마스크 등을 개발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무리 고급스러운 미용 성분이라도 피부에 적절한 형태로 전달되지 않으면 그 가치를 최대한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스킨케어의 체험 가치를 높이는 미용 기기 개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딥 부스트는 스킨케어 아이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분을 각질층까지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클린', '부스트', '리프트', '플라즈마', '마스크'의 5가지 케어 모드를 탑재하여, 미용액이나 시트 마스크와 함께 사용함으로써 흡수하기 쉬운 피부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케다 씨는 '미용 의료는 단기간에 변화를 가져오지만, 다운타임이나 비용, 지속적인 방문 필요성 등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신제품은 매일의 스킨케어를 더욱 충실하게 만들어주는 존재로 일상에 도입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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