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센터 코메리가 1980엔 리커버리웨어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홈센터를 운영하는 코메리가 오리지널 어패럴 브랜드 SOLVIC을 통해 리커버리웨어를 출시합니다. 제품은 긴소매 셔츠와 긴 바지 두 종류이며, 각각 1980엔입니다. 상하의를 함께 구매하면 제품당 1890엔에 판매합니다. 두 제품 모두 일반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으며, 원적외선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 회복을 돕는다고 설명합니다.
코메리 담당자는 시장 후발주자임을 인정하면서도 다른 기업 제품에 뒤지지 않도록 코메리만의 독창성을 추구하고, 룸웨어로서의 완성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긴소매 셔츠에는 팔을 움직이기 쉬운 소매 폭과 잠결에 뒤척여도 등이 당기기 어려운 겨드랑이 부분 패턴을 적용했습니다. 등 노출을 줄이기 위해 기장을 길게 설계했으며, 바지는 뒤척이기 쉽도록 옆선 절개를 없앴습니다.
그동안 TENTIAL의 BAKUNE과 RELIVE의 리커버리웨어는 1만엔에서 2만엔대가 중심이었지만, 최근 저가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1990엔, 워크맨은 1900엔, 돈키호테는 1490엔에 일반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긴소매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코메리는 SOLVIC을 단순함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캐주얼웨어 브랜드로 설정하고, 고기능성과 저가격을 기본 방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2026년 가을겨울 시즌에는 리커버리웨어 외에도 슬립인 기능을 갖춘 방수 트레킹화 3480엔에서 3980엔, 가죽 스니커즈 3480엔, 단열 시트와 솜을 결합한 셸터 파카 5980엔과 바지 3980엔, 보온 신발 2580엔을 선보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Natural Season에서는 알루미늄 증착 시트를 활용한 3층 구조의 담요를 2480엔에서 2980엔에 출시하며, 케이프나 스커트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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