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고서: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중고 카메라 10선

일본의 카메라 마켓플레이스인 미나 카메라는 2026년 상반기 중고 카메라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10종의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이 리스트에 따르면, 니콘 D5600(2016년 모델)은 24.1%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서 소니 α7 IV(2021년 모델)는 11.9%의 상승률로 2위에 올랐습니다. 리코 GR III(2019년 모델)는 10.9%의 상승률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소니 α6000(2014년 모델)은 10.0%의 상승률로 4위에 위치했습니다. 또한, 캐논 EOS R6(2020년 모델)는 9.8%의 상승률로 5위를 차지했습니다. 캐논 EOS R50(2023년 모델)은 8.9%의 상승률로 6위에 올랐습니다. 이 외에도 리스트에는 추가적인 카메라 모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는 중고 시장에서의 가격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카메라의 수요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나 카메라는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중고 카메라 구매 시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ource: photorum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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