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레의 첫 번째 시계, 챕터 1 AGP 인버티드 소개



1932년, 17세의 학생 알베르-귀스타브 피게는 발레 드 주 학교에서 시계 제작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두 개의 대형 분할 비금속 밸런스 휠로 조정된 포켓 시계를 제작하였고, 이는 1932년부터 1934년까지 단 6개만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계들은 시계 제작 분야에서 매우 귀중하고 영향력 있는 존재로 여겨지며, 필리프 뒤푸르의 '듀얼리티'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피게는 이후 레마니아에서 일하며 칼리버 2310에 기여하였습니다. 현재 그의 더블 밸런스 시계는 레가레에 의해 다시 부활하였습니다.
레가레는 브랜드의 개발과 제작 과정에 대해 매우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급업체는 스위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네샤텔에서 약 100km 이내에 있습니다. 레가레의 개념은 잊혀진 시계 제작 아이디어로 시작하여 현대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상상하는 것입니다. 창립자들은 무브먼트와 공급업체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은 물론 무브먼트를 직접 설계하지는 않았습니다.
레가레의 모델인 챕터 1 AGP 인버티드는 두 가지 레퍼런스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LC1-AGP01-A 인버티드 Ti5는 우아한 디자인을, LC1-AGP01-B 인버티드 Ti5는 다스 테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계의 칼리버는 LC1-AGP01-A와 LC1-AGP01-B로, 기능은 시, 분, 초와 더블 밸런스 및 차등 장치를 포함합니다. 파워 리저브는 50시간이며, 수동으로 감겨지고, 주파수는 21,600 bph입니다. 보석 수는 34개이며, 크로노미터 인증은 없습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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