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리포트: MB&F M.A.D. 갤러리 15주년 기념 솔라 오르비터 와치 와인더 공개

MB&F의 M.A.D. 갤러리가 15주년을 맞아 마틴 스미스가 디자인한 솔라 오르비터 와치 와인더를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높이 60cm, 너비와 깊이 40cm 크기로, 약 2피트 높이에 16인치 너비와 깊이를 자랑합니다. 파우더 코팅 강철, 스테인리스 강철, 알루미늄, 황동, 조각된 목재 등 다양한 소재가 조합되어 있으며, 모터와 맞춤형 전자 장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00개의 수제 부품으로 구성된 이 와치 와인더는 10점 한정 제작되어 희소성을 더합니다.

이번 솔라 오르비터 와치 와인더는 MB&F의 ‘기계 예술 장치’에 전념하는 M.A.D. 갤러리의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마틴 스미스는 1950년대 에임스의 솔라 두 노싱 머신에서 영감을 받아 팝 아트와 장난감의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조형물을 완성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시계 와인더를 넘어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기계 예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합니다. M.A.D. 갤러리는 올해 초 첫 기념작인 ML15 헬리오스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솔라 오르비터로 15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kg 무게의 조형 램프를 포함해, 베를린 기반 아티스트 프랭크 부흘발트가 120개의 수작업 부품으로 제작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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