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와 로레알 등 유명 기업이 참여한 NESTBOWL Brand Convention 2026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인 네스트볼(NESTBOWL)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한정 초대제 산업 교류 행사인 'NESTBOWL Brand Convention 2026 Supported by TikTok for Business'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럭셔리, 패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2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각 기업의 경영진이 모이는 자리에서 어떤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졌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행사는 트렁크 호텔의 연회장 'ONDEN'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산업별로 테이블이 배치되어 참석자들이 원하는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패션은 초록색, 스포츠·아웃도어는 파란색, 라이프스타일은 분홍색, 디지털은 연한 파란색, 럭셔리는 노란색, 기타 분야는 회색으로 구분된 명찰이 제공되어 산업 간의 교류를 촉진하였습니다.

참석자 중 한 명인 월드 모드 홀딩스의 마츠모토 마사토 이사는 다양한 산업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점이 이 행사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늘은 전 시르크 뒤 솔레유 단원과 일본의 음식을 해외에 알리는 컨설팅을 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다른 교류회에서는 만나기 힘든 분들이 모여 있다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네스트볼의 타사키 CEO는 이번 행사가 '역대 최고로 성황을 이루었다'고 회상하며, 리피터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교류 시간을 극대화하는 구성과 각 기업의 임원들과의 만남, 매번 신선한 얼굴들이 등장하는 등 이벤트의 질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내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으며, 타사키 CEO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싶다'고 의지를 보였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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