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올베라의 로스앤젤레스 여름 레스토랑, 마가리타와 마리코스의 최적지



로스앤젤레스 베니스에 위치한 산 다미안은 미슐랭 수준의 해산물을 제공하는 새로운 멕시코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유명 셰프 엔리케 올베라가 운영하며, 다미안과 멕시코시티의 푸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해산물과 아가베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산 다미안은 해변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여름철 신선한 해산물과 거품이 이는 마가리타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레스토랑의 분위기는 공기처럼 가벼운 캘리포니아 칸티나 스타일로, 멕시코시티에 본사를 둔 건축 스튜디오 TALLER ADG가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이들은 브랜드 컨설턴트 샬롯 피쉬리와 협력하여 다이닝룸과 바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내부는 밝은 나무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트리스의 테이블과 멕시코 건축가 오스카 하게르만의 의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엮은 야자수 잎으로 만든 페타테 천장이 열대적인 느낌을 더하며, 멕시코 아티스트 마르셀라 칼데론과 펄라 발티에라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산 다미안은 1025 Abbot Kinney Blvd, Venice, CA 90291, United States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뒷마당이 타케리아로 변신할 예정입니다. 이곳은 여름철 많은 방문객들로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리케 올베라는 로스앤젤레스의 다미안과 멕시코시티의 푸졸로 잘 알려진 셰프이며, 그의 새로운 레스토랑은 여름의 해산물과 칵테일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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