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쇼크 스니커에 고급 가죽 리뉴얼 적용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가 다양한 소재로 변신한 2023년, 쇼크 TL이 고급스러운 새로운 변화를 선보입니다. 나이키 쇼크 TL '블랙 레더'는 기존의 메쉬와 합성 소재에서 벗어나 전체 스니커가 블랙 가죽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느낌의 가죽이 모든 상단 패널에 사용되었으며,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측면에는 점으로만 표현된 스우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쇼크 로고는 혀와 뒤꿈치에 새겨져 있습니다. 스니커의 마무리는 광택이 나는 블랙 쇼크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해에는 쇼크 BB4 농구 스니커도 출시되어 올림픽에서 다른 선수 위로 덩크를 시도한 빈스 카터의 발에 착용되었습니다. 쇼크 R4와 쇼크 NZ에 이어 쇼크 TL은 2003년에 출시되어 발 전체에 쿠셔닝 시스템을 확장했습니다. 쇼크 라인의 부활은 지난 8년간 여러 차례 이루어졌으며, 현재의 하이라이트는 신발을 뮬로 변형시킨 마틴 로즈와의 협업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나이키의 혁신적인 디자인 접근 방식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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