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다, 이세탄 남성관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 '치우다(TUDOR)'가 대스모를 주제로 한 팝업 스토어를 이세탄 신주쿠 남성관에 오픈합니다. 이 팝업 스토어는 2026년 7월 8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됩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5월에 치우다와 일본 스모 협회가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행사장에서는 기리시마, 코토카츠미, 와카타카케이, 타카노카츠 등 4명의 막내력사를 기용한 비주얼이 대스모의 세계관과 함께 처음 공개됩니다. 또한, 4월에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시계 전시회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 2026'에서 주목받은 신작과 아이코닉한 정통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는 신주쿠 이세탄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치우다와 일본 스모 협회는 각각 100주년을 맞이하며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모의 역사에 비하면 아직 젊은 브랜드라고 언급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구체적인 개최 기간은 2026년 7월 8일 수요일부터 7월 14일 화요일까지이며, 장소는 도쿄도 신주쿠구 신주쿠 3-14-1에 위치한 이세탄 신주쿠 남성관 1층 더 스테이지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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