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시장: 코미테 콜베르, 프랑스 럭셔리 확장을 위한 협약 체결
프랑스의 럭셔리 하우스를 통합하는 90개 이상의 브랜드로 구성된 코미테 콜베르가 프랑스-인도 상공회의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인도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발전을 지원하고, 이 성장하는 시장에서의 진입 장벽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미테 콜베르의 일반 대리인인 베네딕트 에피나이는 최근 몇 년간 상황이 크게 변화했으며, 브랜드들이 인도 시장의 잠재력을 재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도에는 1천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도시가 많고,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억만장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인도에서는 1천만 건의 결혼식이 열리며, 결혼식은 평균 4일간 지속됩니다. 이 중 하루는 손님들이 서양 의상을 입는 날로, 이는 프랑스 브랜드에 기회를 제공합니다. LVMH는 인도에서 약 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중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매장을 늘리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인도 시장 진입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비관세 장벽입니다. 코미테 콜베르는 비관세 장벽의 간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특히 인도에서 금지된 특정 화학 물질과 관련된 제약을 포함합니다. 또한, 높은 관세가 많은 제품 카테고리에서 시장 진입의 주요 장애물로 남아 있습니다. 유럽연합과 인도 간의 자유무역협정이 이러한 관세를 점진적으로 없앨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인도 럭셔리 시장에 초점을 맞춘 최초의 국제 파트너십으로, 원탁회의, 심포지엄, 전문 대표단, 공공 당국과의 대화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포함한 계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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