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온: 바쉐론 콘스탄틴 '트윈 비트' 영구 캘린더 복귀

바쉐론 콘스탄틴의 '트윈 비트' 영구 캘린더는 사파이어 다이얼이 디스플레이와 윤년 창을 지지하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플레이트의 서리 마감과 각진 부분이 잘 처리되어 있으며, 다이얼이 복잡해 보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택이 나는 도핀 핸드가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이 시계는 8년에서 10년의 긴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며, 이는 쿼츠 시계이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1.2Hz 밸런스의 '대기 모드' 기능이 특징입니다. '엘레강스' 모델은 만약 손대지 않으면 최대 18년 동안 작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랜 시간 동안 시계를 착용하지 않고 싶어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트윈 비트'는 70일 이상 착용하지 않으면 대기 모드로 전환되므로, 18년마다 한 번 착용하는 것보다 더 자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계는 필립 듀푸르의 듀얼리티와 비교할 수 있으며, 후속 모델인 심플리시티와는 확연히 다른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뢰벨 포르세이의 더블 발란시에르 콩베크스와 같은 고급 시계들과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를 가진 후블로 MP05 라페라리와 같은 다양한 고급 시계들이 언급되었습니다. 올해 초 235,000 달러 이상에 판매된 F.P. Journe의 엘레강스 모델도 주목할 만합니다.
Source: hodink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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