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그런스 브랜드 쇼레이어드, 향기 나는 선물 출시

프레그런스 브랜드 쇼레이어드(SHOLAYERED)가 일본의 전통 공예와 향기 문화를 결합한 '향기 나는 선물' 쇼레이어드 센스(SHOLAYERED SENSU)를 7월 25일에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1만4200엔의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쇼레이어드 센스는 선물의 끝부분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프레시 페어' 향기를 스며들게 하여, 선풍기를 사용할 때마다 투명하고 달콤한 과일 향이 퍼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선물은 교토의 전통 선물 제조업체인 미야와키 선물의 숙련된 장인이 제작하였으며, 일본 고유의 과일 문양인 배 문양에 독창적인 해석을 더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선물의 표면은 회색, 뒷면은 흰색으로 색상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쇼레이어드는 향기가 보이지 않는 일본 문화라고 강조하며, 이 제품을 통해 그 미적 의식을 계승하고자 하였습니다.

쇼레이어드는 '향기와 인상의 레이어링'이라는 새로운 제안을 하고 있으며, 향기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이스네스는 첫 번째 프레그런스 디퓨저를 출시하였고, SHIRO는 여름에 어울리는 새로운 프레그런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출발한 프레그런스 브랜드 나프가 일본에 진출하였고, 아르보우는 '도쿄'를 주제로 한 새로운 프레그런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요시다 가방은 8년 만에 새로운 캐리 케이스를 출시하였고, 뉴에라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한정판 캡을 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들은 일본의 향기 문화와 패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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