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오스트리아 첫 매장 개장 예정
캐나다의 애슬레저 브랜드 룰루레몬이 오스트리아에서 첫 매장을 9월 4일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이 매장은 비엔나의 카른터 거리(Kärnter Straße)에 위치하며, 200제곱미터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룰루레몬은 이 매장이 '웰빙, 운동, 커뮤니티에 대한 헌신'을 반영하는 '환영하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장은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하며, 다양한 운동복, 신발 및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연중 다양한 이벤트와 경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장 주말에는 웰빙 경험, 운동 세션,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및 지역 피트니스 및 웰빙 파트너와의 협력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룰루레몬은 아리온 리테일 그룹과 협력하여 비엔나 매장을 개장하며, 이는 올해 다섯 번째 유럽 시장 진출을 의미합니다. 룰루레몬은 이미 그리스,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에 진출했으며, 인도와 멕시코로의 확장 계획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국제적 성장 계획은 미국 시장의 제약된 상황을 상쇄하고 있으며, FY26 1분기 동안 미국 매출이 5% 감소한 반면, 국제 매출은 13%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룰루레몬은 연간 순매출 전망을 111억에서 1111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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