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슨 매더, 셀프리지에 첫 번째 영구 매장 오픈
댐슨 매더가 런던의 셀프리지에 첫 번째 영구 매장을 오픈합니다. 이 매장은 7월 6일에 셀프리지의 옥스포드 스트리트 플래그십 3층의 현대 스튜디오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번 오픈은 댐슨 매더에게 있어 가장 큰 영구 물리적 소매 공간으로, 2024년 셀프리지와의 도매 데뷔 이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매장 디자인은 뉴욕 기반의 디자이너 캣 밀른이 맡았으며, 개인적인 주거 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소매 공간보다 더 친밀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장 오픈과 함께 7월 11일에는 스포큰 워드 집단인 더 라이브 인 룸의 개인화된 시가 있는 고객 참여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댐슨 매더는 2020년 에마 힐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영국의 첫 번째 코로나19 봉쇄 직전에 런칭하였습니다. 이후 이 브랜드는 다채로운 프린트와 오버사이즈 실루엣, 재활용 및 유기농 원단을 포함한 저영향 소재 사용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대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셀프리지의 영구 매장은 댐슨 매더가 온라인 패션 스타트업에서 다채널 비즈니스로 발전하는 과정을 반영하며, 영국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하는 물리적 쇼케이스 역할을 합니다. 셀프리지의 여성복 구매 매니저인 레베카 오세이-바두는 댐슨 매더가 현대 영국 패션에서 가장 흥미로운 목소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고 언급하며, 고객들에게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기념하는 몰입형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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