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크, 쿼츠 신사이바시에서 첫 직영 부티크 오픈

라리크가 일본 간사이 지역에 첫 직영 부티크를 쿼츠 신사이바시에 오픈했습니다. 이 부티크는 106 제곱미터의 공간으로, 통합된 크리스탈 패널과 매달린 샹젤리제 설치물, 그리고 일본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특징으로 합니다. 신사이바시 지역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이 부티크는 단순한 소매 공간을 넘어 크리스탈을 빛, 투명성, 질감을 통해 선보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부티크 내부에는 로리어와 메를 에 레이즌과 같은 모티프가 있는 크리스탈 패널과 함께 매달린 샹젤리제 리아나 설치물이 있습니다. 또한, 바카안트, 모씨, 그리고 투르빌롱과 같은 상징적인 작품들이 피보인, 플룸, 그리고 라리크의 시그니처 동물 조각들과 함께 전시되고 있습니다. 벚꽃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인 플뢰르 드 세리시에르와 사쿠라가 일본 문화 모티프를 반영하며, 르네 라리크의 자연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강조합니다. 이 부티크는 크리스탈 꽃병과 장식품, 보석, 향수, 그리고 샹들리에와 내부 패널과 같은 건축 작품까지 라리크의 전체 세계를 선보입니다. 또한, 이번 오프닝은 라리크와 유명한 수제 벽지 하우스인 프로멘탈의 협업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부티크에 새로운 깊이를 더하며, 크리스탈과 장식 예술 간의 대화를 형성합니다.

Source: hypebeast.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