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아로우즈, 새로운 시대를 향한 중기 경영 계획 발표

유나이티드 아로우즈는 2027년 3월 기한의 새로운 중기 경영 계획을 발표하며, 중고가 시장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고 M&A를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의 일환으로, 회사는 홀딩스 체제로 전환하며, 새로운 회사 이름은 'TABAYA 홀딩스'로 정해졌습니다. 1989년 설립 이후 37년이 지난 유나이티드 아로우즈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CEO인 마츠자키 요시노리는 중기 경영 계획의 성과를 100점 만점에 80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다음 세대를 겨냥한 전략이 아직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비의류 분야로의 확장을 위해 M&A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의 고부가가치 그룹으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츠자키 CEO는 '유일무이'를 지향하며, LVMH와 같은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를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10월에는 홀딩스 체제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며, 기존의 유나이티드 아로우즈 상호는 'TABAYA 홀딩스'로 변경됩니다. 이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아로우즈의 상호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내부적으로는 큰 부정적인 반응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최근 M&A를 통해 일본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다각화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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