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엣티, 프지록 페스티벌 첫 출전

프리미엄 쿨러 박스 브랜드 '이엣티(YETI)'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야외 음악 이벤트 'FUJI ROCK FESTIVAL'에 처음으로 출전합니다. 이엣티는 여름 페스티벌 환경에서 아웃도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새로운 팬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행사장에서는 음료 용기, 쿨러 박스, 가방 등 다양한 페스티벌 아이템을 선보이며, 일러스트레이터 꽃이 유스케와 협업한 한정 아이템도 판매합니다.
이엣티는 2006년 미국의 세이더스 형제가 설립한 브랜드로, 내구성과 보냉력을 갖춘 튼튼한 쿨러 박스를 개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Built for the Wild™'라는 슬로건 아래, 혹독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는 음료 용기, 소프트 쿨러, 의자, 가방, 카고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 6월에는 일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아웃도어 전문점과 셀렉트샵 등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프지록 출전 배경에 대해 브랜드 담당자는 '프지록은 자연 환경 속에서 음악뿐만 아니라 캠핑, 이동, 비와 더위 등도 즐기는 이벤트로, 자연 속 경험을 더욱 좋게 만들고자 하는 이엣티의 가치관과 높은 친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진출 1년 만에 실제 페스티벌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품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여 인지도를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협업 아이템에는 꽃이가 그린 아트워크가 적용되어 있으며, 자연 속에서의 즐거움을 따뜻함과 유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한 '람블러 보틀'은 18온스와 26온스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6900엔에서 8500엔입니다. 또한, 프지록과의 공식 협업 아이템으로 특별한 쿨러 박스도 출시되며, 가격은 3만2900엔에서 7만100엔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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