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마트, '편의점 선글라스' 스퀘어 타입 출시

패밀리마트의 오리지널 의류 브랜드 '편의점 웨어(Convenience Wear)'가 '편의점 선글라스'의 새로운 스퀘어 타입을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7월 17일부터 전국의 패밀리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편의점 선글라스는 2025년 6월에 처음 등장하였으며, 웰링턴형과 보스턴형의 디자인을 혼합한 '보스리턴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리어 브라운', '브라운 믹스', '검정'의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자외선을 99%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스프링이 장착된 힌지로 착용감을 개선하였고, 식물 유래의 트리아세테이트 편광 렌즈와 재활용 플라스틱 '트리탄 리뉴'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출시 이후 11만 개 이상 판매된 이 제품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퀘어 타입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사양으로 개발되었으며, 색상은 '검정' 단일 색상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2490엔입니다. 같은 날, 판매 중인 이마바리 타올 손수건 디자인과 연계된 멕시칸 보더 페이스 타올도 출시되며, 가격은 1089엔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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