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조가 미크로네시아 추크의 교육과 건강을 증진시키다

하타야마 타카시는 추크 섬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는 미크로네시아의 가장 큰 마을까지 약 9킬로미터를 하이킹해야 하며, 그곳에서 필요한 물건을 사거나 이발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64세의 하타야마는 이 섬의 미래인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그의 작은 고난을 충분히 보상한다고 강조합니다. 하타야마는 2024년 12월에 추크에 도착했으며, 오사카의 고등학교와 자카르타의 두 개 고등학교에서 교육 경력을 쌓았습니다. 자비에르 고등학교는 미크로네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팔라우, 필리핀, 피지, 하와이 등지에서 학생들을 유치합니다. 이 학교는 1930년대 일본 군사 통제 하에 지어진 군사 통신 센터를 개조한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타야마는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변호사나 연예인 등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다고 전합니다. 그는 일본의 언어, 관습, 문화를 가르치는 것 외에도, 다른 JICA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일본의 비공식적인 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추크에서의 시간은 2027년 1월에 끝날 예정이며, 그는 학생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를 희망합니다. 하타야마는 일본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느끼며, 많은 학생들이 일본의 영향을 받은 언어, 음식, 문화에서 그 흔적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곳에서의 경험이 매우 친절하고 우호적인 사람들과의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ource: nipp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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