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영사가 '오샤레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전시회' 개최

집영사가 8월에 맞이하는 창립 100주년 기념 기획의 일환으로 '오샤레하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전시회 패션 잡지가 비추는 시대와 젠더'를 도쿄도 시부야구 히카리에 위치한 히카리에 홀에서 개최합니다. 전시 기간은 2026년 12월 11일부터 2027년 1월 11일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이번 기획에서는 집영사가 1968년 '주간 세븐틴' 창간 이후 약 60년간 발행해온 패션 잡지의 아카이브를 통해 시대별 여성상과 남성상의 변화, 젠더 관념의 변화를 소개합니다. 전시회 개최에 앞서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하여 전시 개요와 기간 중 진행되는 유료 토크 이벤트 및 신청 방법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모든 시대에 잡지는 우리를 둘러싼 사회의 변화를 비추어왔습니다. 우리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꾸미고, 어떻게 살아왔는가? 이 전시회가 누구나 자유롭고 다양한 선택지를 가질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한 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전시회는 2026년 12월 11일 금요일부터 2027년 1월 11일 월요일까지 진행되며, 2027년 1월 1일은 휴관일입니다. 장소는 도쿄도 시부야구 시부야 2-21-1 히카리에 9층이며, 개관 시간은 11:00부터 20:00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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