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디자이너들이 파리의 야즈 부케와 협업

홍콩의 창의적인 생태계가 새로운 글로벌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이는 파리의 르트랑주 플래그십 매장에서 열린 그룹 쇼케이스에서 두 명의 디자이너와 파리 기반의 야즈 부케와의 협업을 포함하여 나타났습니다. 야즈 부케는 현재는 문을 닫은 팝 스타일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크리스찬 루부탱, 라코스테, 린다 파로우, 슈 우에무라, 트뤼돈과 같은 브랜드와의 협업으로도 유명합니다. 현대 남성복 브랜드인 마르크와 디자이너 플로라 리앙이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브랜드인 매터 매터스가 파리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부케는 루이스 차우의 작업에서 연결과 사랑의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키는 매듭과 하트 모티프를 강조하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리앙의 작업에서 눈과 같은 기존 요소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협업이 이루어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인 대화는 홍콩 무역 발전 위원회가 주최한 패션 홍콩 쇼케이스의 핵심이었습니다. 이 행사는 홍콩의 창의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발전 가능성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HKTDC의 유럽, 중앙 아시아 및 이스라엘 지역 이사인 크리스 로는 파리가 패션의 수도로서 디자이너들에게 항상 자연스러운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파리에서 액세서리 브랜드인 파베파베와 주얼리 브랜드 스위트라임주스, 킨크스랩, 패션 브랜드 베티 오뜨 꾸뛰르, 해리슨 웡, 플롯즈가 소개되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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