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M 2026: 마리 아담-레나르트, 폴린 듀장쿠르, 앤서니 칼리돈, 필레 수상

7월 2일, ANDAM 시상식이 문화부 정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마리 아담-레나르트, 폴린 듀장쿠르, 앤서니 칼리돈, 필레가 수상하였습니다. 이들은 의류 제작, 소재 장인정신, 제조 전문성을 중시하는 공통된 디자인 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문화부 장관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는 "이번 37회 대회는 더욱 야심차며, 패션 세계와 전 세계에서 기준이 되는 행사로서의 성공을 증명합니다"라고 말하며, 이 상의 창립자인 피에르 베르제(Pierre Berger)를 기렸습니다. 마리 아담-레나르트는 ANDAM 그랑프리로 30만 유로를 수상하였으며, 그녀는 모듈형 의류와 일상적인 물체의 변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오늘날의 럭셔리는 더 많이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것을 생산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폴린 듀장쿠르는 ANDAM 특별상으로 10만 유로를 수상하였으며, 그녀는 주로 니트웨어를 다루고 있습니다. 앤서니 칼리돈은 피에르 베르제 상을 수상하였고, 그의 대표작인 왜곡된 후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레는 액세서리 상을 수상하였으며, 포르투갈 내 100킬로미터 이내의 제조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생산으로의 회귀를 상징합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