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즈 엔드, AEO, 제네스코의 C-스위트 인사 변화

최근 주요 섬유 및 의류 회사들의 인사 이동 소식입니다. 랜즈 엔드는 앤드류 맥린이 사임함에 따라 새로운 CEO로 찰리 콜을 임명했습니다. 찰리 콜은 7월 13일부터 CEO 역할을 맡고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맥린은 2022년에 랜즈 엔드에 합류하여 2023년 초 CEO 역할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전환 기간 동안 자문 역할로 이동합니다. AEO의 마이크 쇼텐스타인은 맥린의 재임 기간 동안 회사가 급변하는 소매 환경과 성장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언급하며, 그를 전략 자문 역할로 요청했습니다. 제네스코의 콜린스는 아메리카 카마트에서 CFO로 재직한 경력이 있으며, 월마트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는 월마트 아프리카 CFO, 플립카트 그룹의 CFO, 월마트 캐나다의 CFO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잉카 그룹에 인수된 로커스는 성장에 대비하여 인사 측면에 집중할 예정이며, 서바이아는 직원의 경력 경로를 설정하고 변화에 적응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습니다. 물류 자동화 회사인 하이 로보틱스는 아메리카 지역에서 두 명의 새로운 임원을 임명했습니다. 앨런 버스틴은 라틴 아메리카 총괄 매니저로 임명되어 지역의 성장과 고객 지원을 담당합니다. 6월 30일부로 웨스트는 단계적 은퇴를 시작했으며, 다음 3년 동안 매 학기 한 번씩 강의할 예정입니다. 7월 1일부터 전 ZTE 부국장인 멜리사 샤프가 ZTE의 임시 국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Source: ww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