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피자 40년 경력의 마스터가 만든 마시모타비오



도쿄도 영후쿠초에 위치한 피자 레스토랑 '마시모타비오'는 15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이곳은 1층과 지하에 총 120석을 갖춘 넓은 공간으로, 가족 단위 손님부터 직장인, 친구, 커플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방문합니다. 이 레스토랑의 오너인 미쿠니치 마시모타비오 씨는 나폴리 출신으로, 16세에 피자 장인으로서의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 경험을 쌓은 후 1999년에 일본에 왔습니다. 마시모 씨는 매일 100장의 피자를 구워내며, 39종의 피자와 함께 전채, 파스타, 메인 요리, 디저트를 포함해 100개 이상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특히, '모짜렐라, 토마토, 생햄, 루꼴라, 오레가노, 파르미지아노'가 올라간 피자는 이곳의 대표 메뉴로, 깊고 다양한 맛을 자랑합니다. 또한, 마시모 씨는 피자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의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는 직접 만든 화덕과 벽면을 장식하는 액자,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커튼 등으로 유럽의 식당 분위기를 재현했습니다. 이곳은 마치 마시모 씨의 집과 같은 아늑한 공간으로, 손님들은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 다양한 손님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영후쿠초의 일상적인 풍경이 되고 있습니다.
Source: popeyemagazine.jp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