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 폴리틱스, 휴스턴 매장 오픈으로 20년 꿈 실현

스니커 폴리틱스 팀은 텍사스 휴스턴에 매장을 열며 20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설립 초기부터 휴스턴을 비전의 일부로 삼아왔으며, 이제 그 목표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새로 오픈한 매장은 독립 건물로, 3,480제곱피트의 옥상 테라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름 동안 월드컵 관람 파티와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스니커 폴리틱스의 지역 사회 행사도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스니커 폴리틱스의 CEO인 커리는 이 건물이 과거 창고로 방치되어 있었지만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미 정착된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이 더 쉽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더 나은 경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커리는 이웃의 거리에서 사업주와 식당 주인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렇게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것이지, 단순히 매장을 여는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스니커 폴리틱스는 2006년 루이지애나주 라파예트에서 설립되어, 현재는 미국 최고의 스니커 및 스트리트웨어 소매업체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총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와 뉴올리언스, 텍사스주 오스틴과 댈러스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 가을에는 콜로라도주 덴버에 새로운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커리는 '나에게 많은 것을 해준 도시에게 무언가를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매장을 계획한 지 3년이 되었고 마침내 실현된 것이 놀랍다고 전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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