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뒤레 x 카사블랑카: 패션과 사치의 만남

파리의 패션 브랜드 카사블랑카가 프랑스의 고급 제과 브랜드 라뒤레와 협업하여 '맛과 스타일의 여행'을 주제로 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6월 3일에 출시되며, 9월 1일까지 한정판 포멜로-민트 마카롱과 선물 상자가 포함됩니다. 또한, 셔츠, 티셔츠, 점퍼, 실크 스카프, 스웨트셔츠, 반바지, 모자, 토트백 등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입니다. 카사블랑카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샤라프 타제르는 라뒤레가 파리에서의 많은 기념일과 관련된 상징적인 장소라고 언급하며, 두 브랜드 간의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협업의 중심에는 여행에 대한 공통된 열정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독점적으로 제작된 예술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꿈같은 샤토와 화려한 프랑스 정원이 어우러진 이상적인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라뒤레의 수석 제과 셰프인 줄리앙 알바레즈는 새로운 포멜로-민트 맛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여름의 경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맛으로 설명됩니다. 마카롱은 개당 2.85 파운드부터 시작하며, 한정판 선물 상자는 44 파운드에 판매됩니다. 의류와 액세서리는 실크 스카프가 160 파운드에서 시작하여, 긴 소매 실크 새틴 셔츠는 770 파운드에 판매됩니다. 이 컬렉션은 카사블랑카의 웹사이트와 파리 및 로스앤젤레스의 플래그십 매장, 그리고 전 세계의 일부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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