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헨리 카빌, 메이페어 RH 런던 갤러리 개관 축하

런던에서 마고 로비, 헨리 카빌, 테오 제임스, 헤일리 앳웰, 가이 리치 등 손님들이 모여 RH의 두 번째 영국 매장인 메이페어의 갤러리 개관을 축하했습니다. 이 새롭게 리모델링된 건물은 런던의 역사적인 패션 지구인 뉴 본드 스트리트와 사빌 로우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사적 스타일을 반영하여 복원되었습니다. 런던 개관은 파리와 밀라노에서의 유사한 개관에 이어 진행되었습니다. 메이페어 건물은 1723년에 세워졌으며, 54,000 제곱피트의 면적을 자랑하는 초기 조지안 건축의 마지막 생존 예 중 하나입니다. 과거에는 영국 은행의 사무실이 있었고, 이후에는 질 샌더의 플래그십 매장과 애버크롬비 앤 피치의 플래그십 매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RH의 창립자이자 CEO인 게리 프리드먼은 '우리의 여정은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 럭셔리 홈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며, 런던은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있어 다음 기초가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은 다빈치, 비트루비우스, 팔라디오와 같은 위대한 건축가들에게 영감을 받았으며, 화려한 조각이 새겨진 그레코-로마식 기둥과 금으로 칠해진 몰딩 천장이 특징입니다. 손님들은 나무 패널로 장식된 넓은 방에서 저녁을 즐기며, 바이올린 연주자와 DJ의 음악을 들으며, 수공예 마티니 칵테일과 네그로니 스바글리아토, 샴페인 바 등 다양한 음료를 즐겼습니다. 매장에는 다섯 개의 층이 있으며, 각 층마다 새로운 바와 스낵이 마련되어 있어 손님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선택이 있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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