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와 코트니 MC, 아야 나카무라를 위한 맞춤형 사이파이 여신 룩 공개

코트니 MC는 아야 나카무라의 매진된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을 위해 나이키 제품으로 완전히 제작된 맞춤형 룩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크롬 색상의 사이파이 컨셉은 나이키 드라이핏 탑과 에어 맥스 90을 사용하여 손으로 바느질되었으며, 나이키 쇼크 Z 스니커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코트니 MC가 문화의 주요 인물들을 위해 의상을 제작해온 깊은 경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나이키와 PSG의 캡슐 작업 이후, 브랜드는 다시 한 번 코트니 맥윌리엄스를 선택하여 기존 나이키 제품만을 사용하여 사이파이 코드가 담긴 룩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맥윌리엄스는 전체 룩을 나이키 드라이핏 탑과 에어 맥스 90으로 손바느질하며,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녀는 '아야가 반 로봇 여신처럼 보이기를 상상했다'고 설명하며, 이 컨셉이 나이키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에서 강력한 여성에 대한 오랜 투자와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니 맥윌리엄스는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 졸업생으로, 기븐치에서 10년을 보낸 후 디자인 디렉터로서 비욘세, 리한나, 제이 지, 카니예 웨스트를 위한 의상을 제작했습니다. 나카무라의 룩은 나이키 프로젝트의 연대기를 이어가며, 스우시가 개념 패션의 원자재로 기능하는 사례입니다. 이 룩은 소매 출시와는 관련이 없지만, 맥윌리엄스의 이름을 딴 주얼리 브랜드는 도버 스트리트 마켓과 그녀의 웹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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