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ROOM × Marshall |장오카 료스케, 오토보케 비바, GEZAN 아티스트 인터뷰



GREENROOM FESTIVAL 2026이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에서 개최되었으며, 음악, 예술, 비치 문화가 어우러진 현장에는 많은 관객들이 모여 각자의 스타일로 축제를 즐겼습니다. EYESCREAM은 Marshall과 함께 RED BRICK STAGE에 출연한 장오카 료스케, 오토보케 비바, GEZAN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Marshall은 60년 전 지미 헨드릭스가 Jim Marshall에게 앰프를 주문한 것을 계기로 음악 씬과 문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첫 번째 부분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힘을 조명합니다. 장오카 료스케는 카버 곡을 포함한 세트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뿌리를 혼합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카버 곡을 자신의 곡처럼 부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지미 헨드릭스의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오토보케 비바의 기타리스트 요요요시에는 그들의 음악이 세계 각지의 관객을 열광시키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GEZAN의 기타리스트 이글 타카는 유럽 투어 후 첫 공연에서 음악이 소통의 수단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음악적 배경과 경험을 통해 GREENROOM FESTIVAL의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6월 17일 공개될 Part 2에서는 Marshall 부스에서 만난 표현자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Source: eyescrea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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