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비, 콘텐츠 제작 대회를 글로벌 무대로 확대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세라비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콘텐츠 제작 대회를 글로벌 무대로 확대했습니다. 이 행사는 6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22개국에서 모인 111명의 크리에이터들이 건강한 피부 습관에 대한 교육과 오락을 목적으로 한 콘텐츠로 경쟁했습니다. 특히, L'Oréal 소속의 세라비의 새로운 인비저블 선케어 라인과 관련된 내용이 강조되었습니다. 세라비의 쇼핑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라크시카 아이라와르완티가 세라비 스튜디오 클렌저 스타 상을 수상했으며, 바리엘라 드 그라프는 세라비 스튜디오 선케어 스타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디미트라 리아라쿠는 글로벌 세라마이드 크리에이터 오브 더 이어 상을 수상했습니다. 세라비는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20억 유로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하였으며,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개발되고 있습니다. 세라비의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피부과를 접근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세라비는 틱톡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브랜드이며, 2025년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약 300억 뷰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라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으며, 현재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세라비는 혁신을 통해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선케어와 헤어케어 등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미에서 NBA와 4년간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문화적 관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향후 5년간 세라비의 성장의 3분의 2는 신흥 시장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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