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존슨, 애플 스토어와 스티브 잡스에 대한 생각을 밝히다

론 존슨은 애플의 공동 창립자인 스티브 잡스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잡스가 애플 스토어를 쇼핑몰에 두는 것에 반대했지만 결국 존슨이 설득했다고 전합니다. 애플 '큐브' 스토어는 2006년 5월 19일에 개장하여 첫날 1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존슨은 애플에서 10년 동안 스토어를 개발하고 운영했으며, 이후 JCPenney의 CEO로 재직했지만 실패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존슨은 잡스와의 관계가 신뢰와 우정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때로는 갈등도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그는 JCPenney에서 젊은 고객을 겨냥한 백화점의 재창조를 목표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존슨은 잡스가 자신의 소매에 대한 지식을 존중했다고 언급하며, 잡스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부드러워졌다고 말합니다. 존슨은 잡스에게 JCPenney로 떠난다고 알렸을 때의 긴장된 순간을 회상하며, 잡스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존슨에게 남아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합니다. 존슨은 잡스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애플에 남아 있었고, 이는 JCPenney로의 이직을 지연시켰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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