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리, 사르 퀸틴 블레이크와 협업 컬렉션 출시

바버리(BURBERRY)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사르 퀸틴 블레이크(Sir Quentin Blake)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컬렉션은 바버리의 일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캡슐 컬렉션에는 사르 퀸틴 블레이크가 디자인한 손으로 그린 모티프가 적용된 여성, 남성, 아동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컬렉션에는 아리스토파네스의 '새' 영어판을 위해 그려진 펜화의 깃털 일러스트와 자연과 어우러진 인물을 그린 미발표 신작 시리즈가 포함된 실크 스카프 블라우스(26만6200엔), 실크 플리츠 미니스커트(24만3100엔), 울과 실크를 혼합한 티셔츠(21만5600엔) 등이 있습니다. 또한, 트로피컬 가바딘으로 제작된 펜바리트 트렌치코트(52만1400엔)와 코튼 티셔츠(81400엔)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버리는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스카프와 아우터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바버리 신주쿠점이 새로 오픈하며, '진스'의 세계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일도 결정되었습니다. 바버리는 이세탄 신주쿠점에서 트렌치코트에 초점을 맞춘 이벤트를 개최하며, 유명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런던 패션 위크에서는 찰스 국왕이 참석하고 바버리의 기념일과 차세대 디자이너의 등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타다 히카루는 바버리의 글로벌 캠페인에 등장하며 창립 170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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