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파이의 데이비드 로젠와서와 제레미 빌로티, 가구 마켓플레이스를 신진 디자이너를 위한 생태계로 발전시키다



제레미 빌로티는 NYCxDESIGN에서 독립 디자이너와의 첫 번째 협업을 통해 브루클린에 기반을 둔 크리스찬 보르거의 MLS-01 탱전트 램프와 RG-01 러그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협업은 라리파이가 신진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하는 방식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라리파이를 시작할 때부터 가구 제작으로의 발전을 구상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빌로티는 가구 디자인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나무와 금속의 조화로운 사용을 강조하며, 제품의 설계와 제작 방식, 그리고 제품의 수명과 최종 처분 방법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임스의 섬유 유리 쉘은 재활용이 불가능하지만 거의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으로 라리파이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빌로티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제품의 내구성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비전은 라리파이가 신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Source: archpaper.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