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크스 스토어 해외 첫 매장, 대만에 오픈

데이토나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셀렉트샵 프리크스 스토어(FREAK'S STORE)가 올해 가을 대만에 해외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리크스 스토어는 1986년에 창립되어 미국 문화를 반영한 셀렉트샵으로, 의류를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운영사인 데이토나 인터내셔널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합니다.
실제 매장 오픈에 앞서, 프리크스 스토어는 올해 5월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신중산선형공원에서 열린 '제1회 신중산 미식 여행 카니발'에 참가하여 해외 첫 팝업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프리크스 스토어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이 줄을 서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최대 약 200명이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새로운 매장은 대만 타이베이시 동구에 위치한 도로변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프리크스 스토어는 또한 마타니티 시장에 진출하여 출산 후에도 착용할 수 있는 '일상복'을 제안하고 있으며, 일본의 축구 선수 미토모 카오가 소속된 브라이튼과의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티셔츠 등을 출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프리크스 무비의 '스타 워즈' 티셔츠가 다시 출시되며, 다양한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라인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리크스 스토어의 대만 진출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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