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브랜드 첫 마스카라 하부제 출시

데자뷰가 브랜드 최초의 마스카라 하부제 '라쉬컬키퍼'를 6월 19일에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전국의 다양한 스토어와 데자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데자뷰는 이번 제품을 통해 속눈썹 파마 후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메이크업으로 구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기존의 카를 유지하는 마스카라와 하부제는 높은 점도로 인해 뭉침이나 뭉쳐 보이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으며, 두꺼운 도막이 형성되어 마스카라의 밀착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카를 유지력과 매끄러운 마무리를 동시에 추구하였습니다. 얇은 도포막을 통해 마스카라의 끈적임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실현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속눈썹 하나하나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위로 향한 카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울러, 애플리케이터에는 속눈썹 뿌리에 잘 밀착되는 '코일'과 속눈썹 하나의 두께와 거의 동일한 0.18mm 폭의 '세퍼레이트 콤'이 결합된 'W 스타일링 콤'이 채택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속눈썹을 얇게 코팅하고 모양을 정리하여 고정하며, 속눈썹의 불규칙함과 자라는 방향을 보정합니다. 또한, 땀, 눈물, 피지에 강한 방수 포뮬러를 사용하면서도 따뜻한 물과 세안제로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워시 오프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명감 있는 클리어 블랙 컬러로 속눈썹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제공합니다. 하부제로만 사용하지 않고 마스카라나 탑코트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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