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미샤의 마리 피당세: "우리는 항상 반대로 행동해왔습니다"

루이 미샤의 창립자 마리 피당세는 최근 패션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브랜드의 성공 비결을 설명했습니다. 루이 미샤는 프랑스 브랜드로, 자본금으로 개발되었으며, 15년 만에 파리와 리옹에 첫 번째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습니다. 현재 몽트뢰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45명의 팀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키즈웨어, 여성복, 홈웨어, 뷰티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며, 2022년에는 매출이 1천만 유로를 초과했습니다. 마리 피당세는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시점에 대해 "위기 시기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혁신을 도입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습니다. 루이 미샤는 도소매, 온라인 쇼핑몰, 소매점 등 세 가지 유통 채널을 운영하며, 이들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장 개설에 대한 소통을 지연한 이유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홈웨어 라인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자연스럽게 추가되었으며, 향수 라인 개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리 피당세는 브랜드의 지속적인 인기도와 성공의 이유로 고객들이 진정성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루이 미샤는 마케팅 팀이 아닌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형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