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 아쿠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가 일본 법인 설립

한국의 아쿠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andar)'가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 법인 '안다르 재팬(andar JAPAN)'을 설립했습니다. 안다르는 'Stretch Your Life – 마음과 몸을 자유롭게'라는 컨셉 아래,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한 아이템을 제공합니다. 특히, 누적 판매량 440만 개를 넘긴 'airywin 시그니처 레깅스'와 독자적인 연구 개발 조직인 '안다르 AI 랩(andarAI Lab)'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상품 개발을 통해 운동과 일상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자사 온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일본 내에서 팝업 스토어를 본격적으로 열 계획이며, 이세탄 신주쿠점, 한큐 우메다 본점 등 주요 백화점에 출점하고 있습니다. 일본 법인 설립에 대해 다리 다리 대표는 '일본은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고, 품질과 기능성에 대한 기대도 매우 높은 시장입니다. 안다르는 일본 고객에게 더 가까운 브랜드가 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중요한 고객 접점으로 삼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안다르는 6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2층 센터파크/더 스테이지#2에 팝업 스토어를 열 예정입니다. 이 팝업 스토어는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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