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조업을 세계로, 사토 마크니시 레이코가 이끄는 '아마테라스' 브랜드 재편

모델 사토 마크니시 레이코가 대표로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마테라스(AMATERAS)'가 브랜드 설립 8주년을 맞아 리브랜딩을 실시하였습니다. 일본 제조에 중점을 둔 럭셔리 라인 '메종 아마테라스(maison AMATERAS)'와 액티브웨어 라인 '와비(WABI)'의 두 브랜드로 재편되었습니다. 메종 아마테라스의 첫 번째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이 시작되었으며, 와비의 첫 번째 컬렉션은 6월 4일 20시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아마테라스는 2018년 사토가 대학 재학 중에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로, 나이트웨어와 라운지웨어를 중심으로 일본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융합한 제품으로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현재는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국내외에 팬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사토는 이번 리브랜딩에 대해 '8년간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일본을 주제로 현대의 라이프스타일로 번역하는 제조를 해왔지만, 진정으로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일본의 좋은 것과 정신성 그 자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메종 아마테라스는 모든 제품을 일본에서 제조하며, 가격대는 2만 1450엔에서 6만 6000엔으로 기존 아마테라스보다 인상되었습니다. 첫 번째 컬렉션의 주제는 'From Within, Into Light(내부에서, 빛으로)'로, 일본의 전통적인 미의식을 표현한 13종의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비는 일본의 와비사비와 선의 정신을 현대의 웰니스 라이프에 재해석한 액티브웨어 라인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오리지널 어스 컬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아마테라스는 여름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며, 웰니스 이벤트와 워크숍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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