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웨어 브랜드 고빅, 실험적 디자인 라인 '더 원 오프' 출시
스포츠웨어 브랜드 고빅이 새로운 실험적 디자인 라인 '더 원 오프'를 출시했습니다. 이 라인은 고빅의 기술적 노하우를 활용하여 패션과 디자인에 민감한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고빅은 2010년 무르시아의 예클라에서 창립된 회사로, 창립자 호세 라몬 오르틴과 알베르토 가르시아가 지역 사이클링 클럽의 훈련 및 대회 키트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시작되었습니다. 고빅은 고성능 및 경쟁 사이클링에 전념해왔으며, 최근에는 러닝과 트라이애슬론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위한 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티셔츠, 스웨트셔츠, 바지 및 액세서리를 포함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더 원 오프'는 극단적인 기능성과 아방가르드 미학이 만나는 공간으로, 상업적 시즌이나 대량 소비 트렌드의 제약 없이 차세대 원단과 독창적인 패턴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새로운 라인은 사이클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독립적인 '더 원 오프' 온라인 상점과 전문 매장에서만 판매될 예정입니다. 고빅의 마케팅 부서장 다비드 마르티네즈는 '더 원 오프'가 글로벌한 중요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fashionuni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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