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로쉬 포제, 브라이트닝 성분 아이크림과 세럼 출시

다마코스메 브랜드 라 로쉬 포제(LA ROCHE-POSAY)가 독자적인 브라이트닝 성분 메라질을 함유한 메라B3 시리즈의 아이크림과 세럼을 8월 27일에 출시합니다. 출시되는 제품은 메라 B3 아이크림(15mL 6380엔)과 메라 B3 더블 컨센트레이트 세럼(40mL 1만780엔)입니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에파클라 오일&포어 콜렉트 로션(150mL 4290엔)과 시카프라스트 젤 클렌저 B5+(100mL 2200엔)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메라 B3 아이크림은 눈가의 에이징 사인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다크서클, 탄력 저하, 건조로 인한 칙칙함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메라질 외에도 피부 장벽 기능을 개선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눈가를 상쾌하게 해주는 카페인 및 펩타이드 복합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감한 눈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 순환을 촉진하는 쿨링 어플리케이터를 채택하여 저자극 설계를 구현했습니다.

메라 B3 더블 컨센트레이트 세럼은 얼굴 전체와 데콜테에 포괄적으로 작용하는 고기능성 에이징 케어 세럼으로, 메라질과 나이아신아마이드의 브라이트닝 효과에 더해 피부에 탄력을 주는 프로키실렌 성분을 포함한 입체 브라이트닝 포뮬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파클라 오일&포어 콜렉트 로션은 피부 스트레스에 대응하며, 초분자화 기술을 통해 피부에 높은 침투력을 자랑합니다.

라 로쉬 포제의 브랜드 앰배서더인 피부과 의사 토모리 아라시 씨는 최근의 에이징 케어 트렌드에 대해 언급하며, 자택에서의 다마코스메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매일의 UV 차단과 스킨케어가 미래의 피부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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