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발 '그라운디즈'가 일본에서 판매 시작

독일의 베어풋 슈즈 브랜드 '그라운디즈(GROUNDIES)'가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일본 전역의 취급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라운디즈는 2019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Stay grounded(지에 발을 두고 한 걸음씩)'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철학은 '신체가 본래 할 수 있는 상태에 있을 때, 사람은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가 된다'는 믿음에 기반하여 발의 본래 기능을 이끌어내는 신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라운디즈의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루센스(TrueSense)' 아웃솔은 경량 TPU 소재를 사용하여 일반 스니커즈에 사용되는 PVC 솔보다 약 6배 높은 내마모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두 가지 형태의 신발 중에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착용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신발의 가죽은 유럽 내에서 조달된 프리미엄 소재만을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오랜 사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라운디즈는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지원하는 제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브랜드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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