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아나 테일러, 샤넬 트리베카 페스티벌 아티스트 디너에서 스퀘어 토 슬링백 착용


테이아나 테일러는 뉴욕시에서 열린 샤넬 트리베카 페스티벌 아티스트 디너에서 샤넬 풀 앙상블에 스퀘어 토 슬링백 펌프를 더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그녀는 샤넬 2026 가을 컬렉션의 시그니처 룩인 캡 토 펌프를 선보였으며, 이는 마티유 블라지의 디자인으로, 캡 토와 전통적인 슬링백 실루엣에 변형을 주었습니다. 스퀘어 토 디자인은 샤넬 캡 토 슬링백의 전통적인 라운드 토에서 벗어난 것이며, 스트랩 디자인은 컷아웃을 활용해 발목 주위를 두 번 감싸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실루엣은 미세하게 플레어진 블록 힐과 낮고 둥근 뱀프를 특징으로 하며, 두 가지 색상 조합은 패턴 버건디와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일러의 룩은 브랜드의 또 다른 핵심 요소인 트위드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녀는 핑크 트위드 칼라 재킷을 레이어드하여 연한 파란색과 버건디 레이어, 그리고 시스루 레이스 핑크 탑을 착용했습니다. 그녀의 무릎 길이의 시스루 스커트 역시 파란색과 버건디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룩을 완성하기 위해 그녀는 두 가지 샤넬 아이템인 버건디 클러치와 화이트 캣아이 선글라스를 매치했습니다.
샤넬 트리베카 페스티벌 아티스트 디너에는 케케 팔머, 소피아 코폴라, 아요 에데비리, 콜 에스콜라 등 여러 게스트들이 참석했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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