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여름 신작 가방 포트레이트 시리즈 발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신작 가방에 초점을 맞춘 첫 포트레이트 시리즈 '일 미오(IL MIO)'를 발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가방 5종 중 2종이 여름 출시를 앞두고 선공개되었습니다. '일 미오'는 이탈리아어로 '내 것'을 의미하며, 브랜드의 상징인 인트레차토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은 루이즈 트로터(Louise Trotter)가 맡았고, 촬영은 드류 비커스(Drew Vickers)가 진행했습니다.

비주얼에는 결속을 연상시키는 노트 디테일이 디자인된 탑 핸들 백 '미니 안디아모', 형태 기억이 가능한 플랩을 가진 토트백 '매디슨', 메탈 크로스바디 체인이 장착된 클러치백 '스몰 로렌 198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7월 23일 출시 예정인 '베이비 캄파나'와 8월 27일 출시 예정인 '베이비 바바라 토트'도 소개되었습니다. 가격대는 577,500엔에서 726,000엔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보테가 베네타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가방을 착용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각 가방은 세심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테가 베네타는 이번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ource: fashionsn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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