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낫과 라부부 창작자 카싱 룽, 도쿄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기나 캡슐 재결합

도쿄에서 카싱 룽이 상상한 '괴물들'은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기나 앞에 팬들의 줄을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와 모이낫의 최신 작품으로, 6월 10일에 출시됩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브랜드의 블랙과 실버 모노그램 캔버스를 바탕으로 라부부, 지모모, 킹 몬, 그래피티 스타일의 글자가 오버레이된 아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런칭 캠페인에는 일본 걸그룹 F5ve가 등장하며, 이들은 카에데, 루리, 미유, 사야카, 루이라는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싱 룽과 모이낫의 협업은 지난해 9월 미셸 여와 토니 리웅을 포함한 캠페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첫 번째 드롭은 10월 상하이에서 있었으며, 기념 전시 투어의 시작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애플 CEO 팀 쿡이 참석하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트 바젤 파리에서 열린 런칭 이벤트에는 LVMH의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가 방문했습니다. 1월에는 브룩 쉴즈, 안젤라 바셋, 프랜 드레셔, 루시 리우, 마사 스튜어트 등 미국의 스타들이 지원하는 두 번째 드롭이 있었습니다. 파리 전시에서 또 다른 드롭은 유명한 프랑스 인물인 파리다 켈파, 사라 안델만, 영화 '아멜리'의 여배우 오드리 토투, 모델 노에미 르노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카싱 룽은 2019년에 중국의 팝마트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라부부는 털이 있는 인형과 블라인드 박스 컬렉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후 모이낫 가방과 액세서리 외에도 유니클로의 티셔츠와 스위스의 모듈 가구 제조업체 USM의 모듈 가구에도 등장하였습니다.

Source: w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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